장기간의 외침은 언제든 다시 침략당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경계모드로 활성되어 불안과 경계심이 심화되어 집단적 트라우마로 이어집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조선 중기 양난과 일제 강점기, 6.25 전쟁을 거치면서 민족적 트라우마로 축적되어었습니다. 그리고 열등감, 모욕, 수치, 생존 본능 등 심리적 상흔은 물질적 풍요, 사회적 성공, 권력욕 등을 강화시켰습니다.
하지만 오랫동안 당한 역사는 불안과 경계ㅅ미을 높일 수 있지만 모든 사람이 트라우마를 겪은 것은 아니며, 회복 속도도 다릅니다. 또한 치유와 극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