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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헌터커브 ct125를 갖고 싶은데 막상 오토바이 면허 따는 게 귀찮다면 뭘까요?

혼다 헌터커브 ct125를 갖고 싶은데 막상 오토바이 면허 따는 게 귀찮다면 뭘까요?

진정으로 원하는 게 아니라는 신호일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귀찮음은 갈망의 깊이가 얕다는 신호일 수 있지만 단순히 면허 취득 과정의 번거로움이 커서 생기는 심리적 장벽일 뿐 헌터커브에 대한 소유욕 자체는 진심일 수 있습니다. 정말로 갖고 싶다면 귀찮음을 뚫고 행동했을 테니 우선순위에서 밀려있는 것은 맞지만 면허 없이도 자꾸 눈에 밟힌다면 그저 언젠가 꼭 갖고 싶은 로망으로 마음 한구석에 남겨두신 채 조금 더 고민해 보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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