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번 하라는데도 일 안하는직원 어떻게 말해야 일을 할까요?

카페에서 일하고있는 직원입니다. 같은 직원이 초반 2~3개월정도는 일을 열심히 하셨는데 이후부터는 해야하는 일을 안하고 퇴근하셔서 해야할일들 세세히 다시 다 말해주고 하고 퇴근해야한다고 몇 개월째 말하고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마감때 이런것들 하고가야하는데 안돼있더라 다음부터는 신경써서 하고 가달라 라는식으로 말을 하면 처음에는 죄송하다, 신경쓰겠다 라고 말하더니 이제는 죄송하다 라는 말은 잘 안하고 바빠서 그랬다, 깜빡했다 이러면서 핑계대기 바쁩니다 ㅜ 어떻게해야 다시 처음처럼 열심히하는 사람으로 돌아오게 만들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장님에게 직접 고충을 말씀 하셔서 조치하는 방법이 있고, 아니면 질문자님도 그 분이 할때까지 안하는 방법이 있어보입니다.

     직접 나서서 바꾸려고 하셨음에도 변하지 않는 것을 보니 쉽게 바뀔분은 안닌 것 같습니다.

  • 흘러가는 느낌이 드는 말로 어떤 것을 해달라고 하는 것 보다는,

    구체적으로 지켜야 할 것을 문서화 하여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눈에 보이는 곳에 게시하고 이것 만큼은 실행해달라고 요청하는게 어떨까요.

    모두 지켰을때 이익이 되는 것과 안지켰을때 불이익 등도 함께 문자로 고지하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직접 나서서 바꾸는 건 어렵겠지만, 감정보다는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차분히 이야기해보고, 예전에 열심히 했던 모습 칭찬하며 격려해보세요. 마감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함께 확인하거나, 혹시 힘든 점은 없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봐 주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변화가 없다면, 사장님이나 관리자분께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 단호하게 한번 분위기 잡고 말씀하시는 수밖에 없어요. 편하고 하지 않아도 대충 넘어가니까 그게 반복이 되어서 그런 듯 해요. 마감할 때면 빨리 가고 싶은 건 이해한다고 하더라도 할 건 확실히 해야 한다고 단호하게 말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