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읽었던 소설 중에 재밌었던 소설 몇가지를 추천 드리겠습니다.
1. 비하인드 도어
소시오패스 남편에게 잡혀사는 아내의 시점의 소설입니다. 술술 잘 읽히고 몰입감도 좋아요.
2.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살인자로 지목받아 감옥에서 살다나온 주인공이 과거의 진실을 파헤치는 내용입니다. 독일 소설이다보니 인물 이름이 조금 어렵긴해서 읽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것만 빼면 다 좋아요. 변요한 배우님께서 주연으로 나온 드라마도 있어요! 드라마도 재미있으니 추천드려요 :)
3. 홍학의 자리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던 교사가 어느날 제자의 시신을 유기하며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교사의 시선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반전도 있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술술 읽게 되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