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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우리나라쇼트트랙은 강국이아닌가요?
옛날에는 우리나라쇼트트랙이 금메달이나 메달종류를전부다 따고다녔던것으로알고있고 쇼트트랙강국으로알고있는데 시대가변한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리나라 쇼트트랙은 오랜 기간 동안 세계 정상급 실력을 자랑해 온 종목 중 하나입니다. 한때는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에서 거의 모든 메달을 휩쓸며 '쇼트트랙 강국'이라는 말을 들었죠. 그만큼 선수층도 두텁고,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왔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다른 나라들도 쇼트트랙에 많은 투자를 하고 훈련 방식을 발전시키면서 경쟁이 훨씬 치열해졌어요. 특히 중국, 캐나다, 네덜란드 등 여러 나라가 실력을 크게 끌어올리면서 예전처럼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기는 어려워졌죠.
그래도 여전히 우리나라 선수들은 상위권에 자주 오르고 있고, 국제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전처럼 모든 메달을 독차지하는 모습은 덜할 수 있지만, 여전히 쇼트트랙에서 강팀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진 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채택된 답변여전히 쇼트트랙 강국은 맞습니다
쇼트트랙 강국에 포함되지 않으려면
적어도 올림픽, 세계선수권 이런 대회에서
2회이상 노메달이 되어야
강국이 아니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타국가들 기존에 강국에 속했었지만
메달은 아쉬었던 캐나다 이탈리아 이런나라들이 올라왔고 거기에 네덜란드까지 실력이 좋아져서
상향평준화가 된 것이지
아직까진 강국에 속합니다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2026 올림픽만 유독 힘을 못 쓰는거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강국이다 아니다를 판별하려면 적어도 3회정도의 올림픽을 지켜와야할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시대가 변하면서 해외 선수들이 체력이나 스피드 그리고 훈련법도 당연히 바뀌기 때문에 실력이 올라갈 수 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나라가 아직 쇼트트랙 강국이긴 합니다
시대가 변한 건 맞지만 한국 쇼트트랙 자체가 약해진 것은 아니며 단지 예전처럼 금메달 밭이라는 개념은 없어진게 맞습니다. 우리나라는 초등학교부터 쇼트트랙 체계 만들고 중등과 실업 통해 국가대표 선발될 정도로 엘리트 스포츠로 자리 잡으며 지금까지 좋은 성적 만들었지만 현재는 실력 자체가 평준화 되어 있습니다. 한국 지도자들이 해외 나가고 선수들 육성하면서 레벨이 비슷해지고 일부 국가에서는 과학과 전술 특화 정책으로 한국과 경쟁에서 우위 보이기도 합니다. 과거에는 한국식 밀어내기 방식으로 앞으로 치고 나갔지만 대회 규정 변경되면서 접촉이나 작은 움직임도 페널티 받으면서 공격적 레이스 펼치기도 부담되는게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