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이 많이 저조하다고 하는데요. 아직도 많이 출산율이 안좋나요? 결혼도 많이 안하나요??
최근에 출산율이 많이 낮아졌다고 들었어요. 실제로 출산율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가요? 그리고 결혼을 안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결혼을 늦추거나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비율이 증가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사회적인 문제나 경제적인 이유가 영향을 미치는 건가요? 결혼과 출산에 대해 사람들이 고민하는 점이 어떤 부분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난 2024년도의 한국의 합계출산율이 0.75명을 기록하며 9년 만에 상승했습니다.
통계청이 2월 26일 발표한 ‘2024년 인구동향조사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23만 8300명으로 전년 대비 3.6% 늘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도 0.72명에서 0.7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출생아 수와 출산율이 동반 상승한 것은 2015년 이후 처음이랍니다.
출산율이 오른 주요 요인으로는 1991~1996년생이 출산 연령대에 도달한 점과 코로나19로 미뤄졌던 혼인 증가가 꼽힌다고 합니다..
결혼을 늦추거나 아예 결혼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비율이 증가한 이유는,사회문화변천에 따라 혼자살아도 편하고 행복하다고 느껴 비혼주의지가 늘어나고,
결혼을 하기위한 경제적인 이유등이 영향을 미치다보니, 결혼을 기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제불황과 취업난이 심해지다 보니 경제적으로 힘든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아요...ㅠㅠ 요즘 중고신입을 많이 뽑고 인턴 경험 없으면 괜찮은 곳 들어가기 힘들어요. 결혼 자체가 하기 싫은 것보다 먹고 살기가 힘들어서죠ㅠㅠ
여전히 출산율이 낮은 상태입니다. 다만 9년만에 출산율이 반등해서 0.7명까지 상승했다고 합니다. 점점 계속해서 상승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네 여전히 출산율은 바닥을 기고있습니다만.
그나마 지자체 차원에서 금고를 열어 출산 장려로 돈을 많이뿌리고있는 인천이 전국 출산율1위를 유지하고있습니다.
역시 답은 돈인데 돈때문이 아니라고하던 높은양반분들 어디계신지 다 죽여버리고싶네요.
안녕하세요. 가장 최근 뉴스로는 결혼율과 출산율이 반등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0.8 인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육아에 대한 금전적 문제가 제일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