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중 하나를 선택해야한다면 저는 배고픈 소크라테스 입니다 아무런 근심도 없고 스트레스도 안받는 삶이 행복할것 같지만 그런 삶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을 유발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뭐하나에 꽂히면 결론이 날때까지 파는 성격이라 그런지 배부른 돼지는 안 맞는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 결론을 내기까지의 과정과 결과에 대한 성취감은 뭐라 표현할수 없는 행복감을 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배고픈 소크라 테스 보다는 배부른 돼지가 나은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 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는 어릴적부터 집이 가난했고 배고파서 힘들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릴적부터 돈이 많았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살아 왔던것 같아요. 비록 궁핍하고 고달플지라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진실한 삶을 추구 하기 보다는 차라리 배부른 돼지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배가 부르고 풍족한 사람은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모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배고픈 소크라 테스가 더 좋다고 말하는 사람은 배고픈 사람의 심정을 몰라서 하는 이야기 입니다. 진짜 돈없고 배고픈 경험을 한 사람들은 차라리 배부른 돼지를 선택할거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