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직장분위기에 따라 은연중에 술 안마시는 사람을 따시키거나 하는 경우가 없진 않지요. 확실한 것은 예전에 비해서는 그런 경향이 많이 없어지거나 사라지고 있다는 것인데, 질문자님의 회사 분위기가 어떤지가 더 중요할 것 같아요. 상사 중에 음주를 좋아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평소 회식 횟수는 어떻게 되는지 등등. 자세하게 말씀해 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괜찮습니다. 요즘에는 술 안 마시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술을 마시다가도 술을 줄이고 술을 끊는 사람들도 많이 있기 때문에 옛날처럼 술을 안 마신다고 도태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회식자리 가면 술 안 마시는데 이상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