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탕수육은 찹쌀은 안들어가고 감자전분만 들어간다는데 왜 찹쌀 탕수육으로 부르는 건가요?

흔히 판매되는 찹쌀 탕수육은

실제 찹쌀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감자전분으로 만든다고 하더군요

이름은 찹쌀 탕수육인데

어떤 이유로 찹쌀 탕수육으로 불리는 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찹쌀자체가 식감이 쫀득한 식감이 있어요.

    일반 탕수육에 물만 넣고 반죽을 하면 바로 주저 앉기 때문에 바삭함이나 쫀득한 식감이 없게 되거든요.

    이 쫀득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리기 위해 찹쌀가루를 넣는데 찹쌀 가루 하나로만 반죽이 안되기 때문에 감자전분을 섞어 튀기는 거랍니다.

  • 감자 전분의 성분이 익히게 되면 매우 쫄깃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맛을 보게 되면

    이것이 찹쌀인지 전분인지 잘 모를 정도이기에

    그냥 이름을 찹쌀 탕수육이라고 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찹쌀 탕수육은 이름과 달리 찹쌀에 들어가지 않고 전분 반죽으로 쫀득한 식감을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찹쌀 탕수육에 찹쌀이 들어가지 않음에도 찹쌀 탕수육 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전분 튀김옷의 탕수육이 쫄깃하고 하애서 찹쌀 같다고 불리게 되었다 라고 합니다.

  • 찹쌀 탕수육은 찹쌀이 아닌 전분으로 만드는데 불구하고 찹쌀이 붙는 가장 큰 이유는 식감과 이미지에서 나온 상업적인 명칭 입니다. 찹쌀 탕수육은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튀김옷으로 감자전분이나 고구마전분이 들어가며 찹쌀가루는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전분이 들어가서 찹쌀처럼 식감이 쫀득하고 늘어지며 이 느낌은 마치 찹쌀떡이나 찹쌀 튀김과 브슷해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또한 바삭 탕수육과 구분하기 위한 것이며 소비자 입장에서 전부탕수육 보다는 찹쌀탕수육이 더 맛있게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 찹쌀 탕수육은 이름처럼 찹쌀이 들어가지 않고 감자전분을 기반으로 한 튀김 반죽을 사용합니다 찹쌀이라는 이름은 찹살 가루 특유의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을 재현하기 위한 마케팅 용어 개념이라 보시면 됩니다

  • 찹쌀탕수육은 옛날에 찹쌀가루로 만들었는데 이제는 감자전분으로 대신 써서 비슷한 쫄깃함을 내요. 맛이 좋으니까 이름 그대로 부르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