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오내된 컴퓨터의 칩이나 메모리들 가치가 있을까요?

동작은 되는데 오래되서 사양은 딸리고요.메모리도 2g,4g 이런것도 돈가치 하나요? 요새 하도 메모리 품귀라해서 구형메모리도 당근 같은데 판매할 가치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GB나 4GB짜리 구형 메모리는 아쉽게도 돈 가치가 거의 없어요

    지금 품귀 현상이 일어나는 건 최신 컴퓨터에 들어가는

    DDR5 인공지능용 HBM 같은 초최신 메모리들이예요

    질문자님이 가지고 계신 구형 DDR3 이하 제품들은 현재

    나오는 컴퓨터와는 아예 규격이 달라서 꽂을 수도 없어요

    그래도 당근마켓에 올리실 거라면 가치는 이 정도 될거예요

    DDR3 4GB - 개당 2~3천 원(옛날 사무용 컴퓨터 고쳐 쓰려는 분딜이 가끔 찾아요)

    DDR3 2GB- 나눔 하거나 폐기하는 수준이라 돈 받고 팔기는 어려워요

    칩이나 CPU도 오래된 부품은 골동품 수집가가 아닌 이상

    수요가 없어서 대부분 무료 나눔하거나 5천 원 싸게 던지긴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8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판매할 순 있는데 가격은 별로 기대는 하지 마세요

    전 13년 전 노트북에서 꺼낸 4기가 램 3000원

    10년 정도 전 노트북에서 꺼낸 8기가 램은 12000원에 팔았네요

    당근에 한 번 올려두고 잊고 지내다 보면 연락 오긴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