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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gus815

eogus815

제가 아는 사람들 중에 한명이

양쪽 겨드랑이에 양파 썩은 내가 나는데. 이게 암내 인건가요? 전 살면서

이런 냄새는 처음 맡아봐서 당황스럽네요. 그렇고 내색은 하지 않고 있는데.

괜히 그걸로 말했다가 상처받을까봐. 고민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치앙마이사랑

      치앙마이사랑

      안녕하세요. 고독한기러기127입니다.

      암내는 본인은 잘못맡는경우가많더라구요.

      그냥먼저 난 여름에 땀나면냄새가나서 이런약품을 바른다하고 땀억제제를 소개해줘보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그런 부분은 이야기를 하면 당사자가 많이 상처를 받을 것 같아요. 모르는 척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아한스사35입니다. 그런 암내는 알아도 모르는척 해주는게 서로에 대한 예의 같아요

      그사람도 아마 그걸로 인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 안녕하세요. 당신의 마음을 훔치는 커피오빠입니다.

      본인은 모르지만 알게되면 상처일수있습니다.

      그래서 알려주시면서 치료방법도 알려주시면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관대한사슴벌레120입니다.

      친한사이시라면 니베아 데오드란트 제품이 있는데, 그거 써보시면 좋아요. 저도 여름에 쓰는데, 넌지시 지인한테 이런 제품이 있는데, 한번 써 보시라고 추천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친한 사이라면 그냥 말을 안하시고, 냄새나도 참아야할듯요^^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네 아마도 암내일거같네요. 상대가 상처안받게 둘이있을때 조용히 말해주세요. 냄새가 조금 나는데 확인해보라구요

    • 안녕하세요. song새벽to송the아지입니다.

      ㅠㅠ 참 어려운 상황 이네요,, 그래도 말해줘서 처리가 될수 있도록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