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암행어사 제도는 어느시점부터 시행했었고 선발 대상은 어떤 직급 정도 였는가요?

조선시대 지방 수령 실정과 백성들 고통 살피기위해 비밀리에 암행어사 제도 실행 했었다고 합니다. 암행어사 제도는 어즈시대부터 시작 했으며 당시 어느정도 신분 있어야 암행어사 선발 되었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초부터 있었어요,암행어사라는 말은 중종때 부터 생겼어요,

    암행어사는 왕이 임명을 하고요,품계는 없어요,왕을 대신하는 사람이므로 품계는 필요 없어요,

    다만 당하관중에서 임명했어요,

    왕이 지역과 임무를 정해주면 그 지역에 가서 임무를 수행합니다.물론 극비입니다.

    일반어사도 있어요,왕이 아닌 이조에서 임명하고요,임무도 공개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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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행어사라는 말이 조선왕조실록에 처음 등장한 것은 성종 10년입니다. 하지만 워낙 반발이 심해서 주로 시행되지는 못하다가 본격적으로 틀이 잡히고 파견이 잦아지는 것은 인조 시기부터입니다. 대개 당하관에 30 ~40대 나이의 시종신들 중 대체로 왕이 평소에 눈여겨 보고 있던 충직한 신하들이 암행어사로 발탁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