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뉴스를 보면 과거에는 문제라고 하는데

현재에서는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환율이 현재 높으면 오히려 않좋은거 아닌가?? 과거에는 환율이 올라가면 않좋다고 햇는데 이유가 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환율이 오르면 무조건 경제가 무너지는 줄 알았던 때(IMF 외환위기 등)가 있어서 환율 상승은 곧 공포라는 인식이 박혔던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는 우리나라의 경제 체급과 구조가 바뀌었기 때문에 고환율이 무조건 파국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뜻에서 현재는 괜찮다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과거의 IMF때는 우리나라 외환 보유고가 바닥이었으나 현재는

    4000억달러 이상있으면 수출기업의 달러보유자산이 해외및 국내에 많이 보유하고 있고

    일반 개인들도 주식투자등으로 달러 보유량이 3000달러(약 400조원 이상) 수준을 육박합니다. 근본적으로 IMF 때와는 다릅니다. 단순히 환율이 높다고 해서 우리나라 신용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문제이지만 이에 대해서 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았기에 쉬쉬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가공무역을 하는 국가이며, 원자재 중 상당부분을 해외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경우 원유를 100% 수입하고 있는데 이러한 원유에 대한 결제 가격도 크게 상승하였습니다. 따라서 휘발유 1리터에 2천원인 시대가 온 것이며 이는 전국민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