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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선임 중 한명이 일을 잘 안하고, 어떠게서든지 요령만 피우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교회 봉사하러 가야 한다고 휴가를 신청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이미 휴가를 신청했는데, 그 날짜와 완전히 겹치더군요.
그것을 아는데도, 봉사 일정을 맞춰야 한다고 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지은
휴가나 고과평가는 팀장의 영역일거 같네요
물론 팀원이 두명이상 같은날 휴가 가지 않기로 정한 상태면 말해야죠
근데 그게 아니라면 싫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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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글쎄요??? 봉사보다 업무가 먼저가 아닐까요? 종교 신자면 봉사가 중요하지만 우선은 업무가 먼저인것같네요 그리고 다른 사람하고 슈가를 같이 쓰는것은 이기적이죠~
훈훈한두꺼비124
돈을 받고 하는 일과 그렇지 않는 일의 우선 순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면 돈을 받고 하는 일이 우산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종교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신념이 우선인 것 겉더라구요. 무교인 입장에서는 배려를 바라는 걸 넘어서 당연시하는 것처럼 보여 절대 이해가 되지 않는 행동입니다.
삐닥한파리23
본인 신념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결국 봉사도 본인의 일을 잘하고 그 이후에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집에 일, 학교 일이 있는데 그런 경우라면 봉사보다 일을 먼저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봉사는 일을 다 잘 하고 그 이후에 하는 것이 맞죠
말쑥한라마카크231
이건 봉사와 업무의 우선순위의 문제보다는 이미 휴가 신청을 한 사람이 있는데도,
자신의 봉사활동을 위해서 업무에 부담을 주면서 자신의 휴가를 강행하겠다는게 문제인것 같습니다.
물론 휴가는 자신이 선택할수는 있지만,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업무부담을 주면서 까지 한다는것은
사회생활에서 해서는 안되는것 같습니다.
이런것은 부서장이 조율을 해줘야 할것 같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아무래도 회사 업무가 우선이라고 봐야겠네요 봉사도 좋지만 회사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이상 업무 스케줄을 먼저 생각해야죠 글고 그 선임분이 평소에 요령만 피운다면 더더욱 신경써서 일정관리를 해야할텐데 다른분이 이미 휴가신청한거 알면서도 겹치게 신청하는건 좀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교회봉사야 다른날로 조율이 가능하지않을까 싶은데 질문자님 입장에서는 참 난감하시겠어요 팀장님께 상황설명하고 판단받는게 나을듯합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회사 업무와 봉사중에 골라야 한다면 당연히 회사 업무가 중요 하죠. 봉사는 남을 위해 돈을 받지 않고 자신을 헌신하는 좋은 일이지만 그래도 회사일을 제쳐두고 봉사를 하지는 않습니다. 일단 회사 업무를 먼저 하시고 휴일에 봉사를 하시라고 하면 되겠네요.
균형잡힌영양설계
또 하나의 요령을 피우는 것이지요.
봉사를 하러 가는 건 핑계일 뿐이고 놀거갈 확률이 99.99%입니다.
휴가를 내려면 다른 사람과 겹치지 않게 미리 내든지 했어야지요.
매우새로운소라게
회사일이 우선이지 봉사가 우선일수는 없다고 보여지네요 공사구분을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모든 크리스쳔들이 그러는게 분명 아닐것인데 겪은사람은그게 전부가 될수있어서 질문자님의 회사의 사장님이나 그리고 기타 직원분들이 기독교라는 종교에 대해 나쁜편견이 생길까봐 그게 걱정이네요.
본업은 요령을 피우고 교회봉사등에 진심인 사람이라 이건 이사람이 문제인것이지 크리스쳔들이 문제는 아니라는점 미리 알려드리면서 어떻게 참아오셨는지 존경스럽다는 말도 남기고 싶습니다.
당연 회사업무가 우선이 되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