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만 하면 핑계되고 회사 안나오는 후임 어떻게 할까요?

회사 업무상 인원이 타이트하여 갑자기 휴가를 쓰면 남은 인원들이 많은 고생을 합니다 휴가를 쓰는 것은 미리 말하면 지원 부서에 요청하여 빈 자리를 채우는데 술만 마시면 거짓말하고 상습적으로 휴가 쓰는 후임이 있는데요 어르고 타이르고 해봤는데 술만 마시면 다른 거짓말을 하고 회사를 안나오네요 이런 후임 어찌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처음 한두번이야 타이르는 선에서 끝나지만 계속 안고쳐지면 보고해야죠.

      회사 내규에 따라 징계를 받아 마땅합니다.

      어영부영 넘어가주니까 계속 그러는 거에요.

    • 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회사 인사팀이나 담당 부서에 넘겨 적절한 조치를 회사에서 취하게 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후임이라고 직장 동료라고 모른 척 넘어가주면 똑같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술 처마시고 회사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는 직원이라면 회사에서 굳이 데리고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본인으로 인해 피해받는 동료 직원들이 있다는 생각을 왜 못할까요?

      한두번이 아니라면 확실한 징계가 필요해보입니다

      회사 내부 규정에 분명 명시되어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럭셔리한족제비16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회사와 직장동료들을 쉽게봐서 그렇습니다.

      내가 여기아니면 갈곳이 없나? 이런생각들?

      한번 따끔하게 이야기를 해야될부분인거같습니다

      내버려두면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겠죠

    • 안녕하세요. 진실한코뿔소202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런일이 반복된다면

      조치를 취하셔야 될것 같습니다.

      불이익 없이 그냥 넘어가니 계속 그러는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굳건한사슴237입니다.

      음주만 하면 핑계되고 안나오는 후임은

      당연히 강력한 경고를 주고 또 반복을 하면

      인사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매끈한앵무새102입니다.

      후임이라 생각마시고 아에 신경을 꺼버리시는게..

      이기적으로 업무를하시는거같네요 그분한테 언젠간 불이익이돌아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