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어려울 수록 돈이 많은 사람은 씀씀이가 커지고 돈이 없는 일반서민은 소비가 줄어든다고 하셨는데 상대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돈있는자의 소비가 늘어나 보이는게 아닐까요?? 경제가 어려울때는 두 부류 모두 지갑을 닫지만 돈이 없는 서민의 경우 하루 벌어 하루를 살아가시는 일용직 근로자나 자영업자의 비율이 높아 빈부격차가 더욱 커 보이는것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빈부 격차를 해결할 방법은 공산주의가 가장 좋은 방법이지요 그렇지 않고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빈부 격차는 반듯이 존재 합니다. 단지 빈부 격차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느냐가 자본주의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 입니다. 자본은 항상 한쪽으로 편중되지 모두에게 공평하게 존재 할 수는 없거든요. 빈부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국가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많이 받아 가난한 사람들에게 혜택을 주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