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로에서 전기자전거에 치였습니다

집옆에 하천이 있고 하천 양옆으로 산책로가 있습니다 길이 좀 좋은곳은 보행자와 자전거 겸용이고 다른한곳은 보행자용입니다 전 이어폰을 끼고 음악을 들으며 걷기때문에 자전거겸용 산책로를 피해 보행자 전용 도로를 걷고 있었는데 이쪽으로 빠르게 오는 사이클을 보고 속으로 욕하면서걸어가는데 뒤쪽에서 뭔가 진동이 느껴져서 뒤를 본순간 전기자전거 핸들부분이 옆구리를 치면서 둘다 쓰러졌습니다 일어나는데 그 자전거 운전자가 왜 갑자기 옆으로 움직이냐며 욕을 하길래 여기 보행자 전용 산책론데 아저씨 잘못 아니에요. 하고 쏘아붙이니 자긴 그런거 모른다길래 다친거 같으니까 전번 받아서 그자리에서 확인하고 병원가서 손목부분이랑 옆구리쪽 x레이 찍고 약이랑 물리치료 받아야한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고 집에 왔습니다

집에 와서 전화를 10번도 넘게 전화했는데 안 받는겁니다

문자도 보냈는데 답이 없네요 진단서라도 다시 끊고 경찰서라도 가야하나요? 최소한 치료비는 받아야하잖아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행자도로에서 시고가 났다면 상대방이 생각이 없으시군요 그리고 사고가 났다면

    처리를 해야지 연락을 끊으면 해결이 안될텐데요

    가까운 파출소에 가셔서

    신고하시고 사고접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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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그렇게 사고가 난 것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이 되내요.

    분명한 것은 사고이기 때문에 상대가 연락을 받지 않게 되면

    어쩔 수 없이 저라면 112 등에 신고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