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이 많이 힘드시고 우울하시겠네요..ㅜ
타지에서 적응하시느라 얼마나 외롭고 힘드실지 마음이 아픕니다..
돈 못번다고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건 진짜 잘못된거죠
남편분도 와이프를 보호하고 챙겨야 하는데 오히려 주변인들의 막말을 두둔하시다니 너무하시네요
그런 상황이 계속되다보니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우울감도 느끼시는것 같은데 이건 당연한 반응이랍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면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
혹시 근처에 마음상담센터나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한번 찾아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전문상담사분이랑 이야기 나누면서 마음을 좀 달래보시고 해결방법도 찾아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남편분과도 진지하게 대화를 나눠보세요
지금 본인이 얼마나 힘든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시구요
타지생활하면서 적응하느라 힘든데 주변인들의 막말까지 듣고있는 상황이 얼마나 힘든지 말씀해보세요
그래도 남편분이 이해를 못하시겠다면 부부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방법일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