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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충당금 설정을 위한 기대신용손실

대손충당금 설정을 위한 기대신용손실 모형 적용 시,과거 부도율 데이터에 미래전망정보를 가장 반영하여 위험 단계를 분류하고 충당금 적립액을 산출하는 통계적 회계 절차는 어떻게 설계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손충당금 산출을 위한 기대신용손실 모형은 채무자의 신용위험 변동 수준에 따라서 자산을 3단계로 분류하고 각 단계별로 과거 부도율, 부도시 손실률, 부도시 익스포저 데이터에 거시경재 미래전망정보를 통계적으로 결합해 최종 충당금을 산출하도록 설계됩니다. 1단계는 12개월 기대신용손실을, 2단계와 3단계는 전체 기간 기대신용손실을 적용해 주요 거시경제 지표별 가중치를 적용해서 충당금을 산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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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손충당금 산출 절차에는 3단계 위험 분류 및 통계적 추정으로 된다고 합니다.

    3단계 위험 분류에는 신용 위험 단계, 과거 데이터 및 거시경제 변수 연계,

    그리고 기대신용손실 및 충당금 산출을 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대손충당금을 위한 기대신용손실 모형은 IFRS 9 기준에 따라 과거 데이터와 현재 상황, 그리고 미래전망정보를 통계적으로 결합하여 설계됩니다. 이를 위한 체계적인 회계 및 통계적 절차는 다음과 같이 3단계로 요약됩니다.

    1. ​1단계: 위험 단계 분류

    신용위험 증가 수준에 따라 자산을 Stage 1(정상, 12개월 ECL), Stage 2(위험 증가, 만기 ECL), Stage 3(부실, 만기 ECL)로 나눕니다.

    2. ​2단계: 미래전망정보 반영

    과거 부도율 데이터에 GDP 성장률, 금리 등 거시경제 전망(FLI)을 복수 시나리오(기준·낙관·비관)로 결합하여 조정합니다.

    3. ​3단계: 충당금 산출

    수정된 부도율(PD), 손실률(LGD), 노출금액(EAD)을 곱하고 현재 가치로 할인하여 최종 대손충당금을 적립합니다.

    # 구축된 통계 모형은 매 결산기마다 백테스팅(Backtesting)을 거쳐 예측력의 정확성을 검증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