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자 친구와의 성격차이는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아왔고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하기도 사실은 어려운건데,이해와 배려도 한계가 있고, 너무 다른 경우는 어떻게 하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참 어려운문제입니다....몇십년을 그렇게 살아온사람이 한순간에 바뀌기란 쉽지않죠 서로가 서로를믿고 천천히 바뀌어나가는 모습이 보여야하죠

  •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너무 다르다면 한쪽에서 노력하지 않는 이상 극복하기 쉽지않습니다.

    서로 대화를 통해 성격을 맞추시는 거 밖에 없을거같아요

  • 성격이 너무 차이가 크면 맞추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헤어지는 커플도 많고요 성격 이라는건 쉽게 바뀌는게 아니어서

    계속해서 이해를 하면서 사겨야 되는데 아마 모르긴 몰라도 엄청나게 스트레스를 받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정말 생각을 잘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계속 사귀는게 맞는지 헤어지는게 맞는지를요

  • 남자 친구와의 성격 차이 극복 방법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 조금씩 배려 양보 이해가 필요합니다 가족간에도 성격차이로 다툼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조율이 가장 좋아요

  • 당연히 성격은 다를 수밖에 없는데요. 그로인해 싸움이 일어나기도 하죠.

    누군가가 매번 이기려고만 한다면 싸움이 잦아지겠습니다. 누군가 한 번은 져줬으면 다음에는 상대방이 져주고 하는 식으로 서로 양보해가면서 지내면 싸움이 줄고 잘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사람들은 누구나 성격이 같을 수는 없습니다. 남자 친구와 성격 차이가 많이 난다면. 서로 어느 정도 양보 할 건 양보 하고 그래야 원활한 연애 생활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서로 스트레스만 받으니 헤어지는 것이 나올 수도 있구요.

  • 한부모 아래에서 태어난 형제자매도 성격이 다른 데 남남끼리의 성격이 차이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보여집니다.

    고무줄을 양쪽에서 잡아 당기면 끊어지듯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면, 마음이 좀더 편해지지 않을까 싶네요.

  •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아왔고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하기도 사실은 어려운건데,이해와 배려도 한계가 있고, 너무 다른 경우는 어떻게 하시나요?!

    ->가족도 성격이 다 다른데 심지어 남은 다를 수 밖에 없다고 역지사지로 생각을 하면 이러한 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대화입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서로 너무 다른 삶을 살아왔고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해 일방적으로 희생하기도 사실은 어렵습니다. 그렇게 하다가는 화병이 생깁니다. 서로 이해하고 배려 해야 합니다. 한 사람의 희생을 하려 한다면 그만 만나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이해와 배려는 한계가 있고, 너무 다른 경우는 성격 검사를 해서 서로의 성격을 알고 결혼 예비 학교에 다녀 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결혼을 잘 준비하도록 합니다.

  • 고리타분한 얘기일수 있겠으나 서로를 존중해주고 배려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만나야된다면 관계를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