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염분은 바다 속 암석이나 광물로부터 발생합니다. 바다 속 암석, 광물에 함유된 나트륨이 바닷물에 용해되며 바다의 염분 농도가 올라가는 것이죠. 때문에 어느 바다에서나 염분 농도가 같지 않으며, 계속해서 바닷물이 짜지고 있는 이유이기도합니다. 바닷물의 염분 농도는 지역적으로는 비슷하나 전 세계 어느 바다에서나 같은것은 아닙니다. 바닷물의 농도가 짙은 바다인 사해가 대표적인 예가 되겠습니다.
지구에 지각이 생기고 낮은곳은 물이 차면서 바다가 형성 되었습니다. 이때 낮은지대의 지각에 포함되어 있던 염류들이 물에 녹아 들어가 바닷물이 짜다는것이 정설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하여 지역별로 염분의 농도는 차이가 발생합니다. 태평양, 대서양, 인도양등 큰 바다의 염도는 32~37% 정도이고 평균 해양의 염도는 35%로 알려저 있습니다. 따뜻한 지역의 해수면의 온도가 올라가 바닷물의 수증기가 대량으로 상승기류를 타고 올라가서 비구름을 형성하고 이구름들은 태풍이라는 이름으로 추운지방으로 올라가 비를 뿌립니다. 이 비는 다시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조류로 인해 다시 섞이게 됩니다. 하여 지구의 물은 순환의 구조를 갖고 있어 바닷물이 더 짜지지는 않을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