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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전 등록금 납부 vs 미납 휴학 후 제대 시 재납부 차액과 수수료 발생 여부는?
입대 전에 등록금을 납부한 학생은 군 복무 중 학적 유지로 제대 후 즉시 복학·수업 수강이 가능하나 미납으로 휴학 처리된 경우 제대 후 해당 학기 등록금 전액 재납부와 연체료·재등록비 추가 부과될 수 있는데, 분할납부 연기 승인자와의 차이점, 한국장학재단 대출 활용 시 이중납부 방지 방법과 학교별 환불·조정 정책은 어떻게 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입대 전 등록금 납부 시 별도의 수수료는 학별로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은행창구. 가상계좌. 인터넷 뱅킹 등 납부 방법에 따라 0 ~1,000원 내외의 소액 수수료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대 전 등록금 차액은 군 입대 등으로 휴학. 자퇴 시 등록금 환불이 가능합니다.
납부한 금액과 실제 등록금 차액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장학재단 대출을 이용하면 그만큼의 이자는 불어납니다.
그렇기에 제 생각은 군 제대 후에 학교등록금을 내는 것이 더 나을 것 같구요.
자세한 문의는 한국장학재단 대출과에 물어보세요.
입대전 등록금을 납부한 경우에는 군휴학 처리시 등록금이 자동 이월되어
제대 후 추가 납부 없이 바로 복학이 가능합니다.
반면 미납휴학은 학기 자체가 취소된 것으로 보기 때문에
제대 후 해당 학기 등록금을 다시 전액 납부해야 하고 학교에 따라
재등록비, 연체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분할 납부 승인자는 이미 납부된 금액만큼 이월되고 미납 금액만
복학시 납부하면 되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사용했다면 학교가 자동으로 군휴학 처리 후
등록김 이월, 정산해 주므로 이중 납부는 거의 없으며 정확한 환불, 이월 방식은
학교 학사과 , 장학팀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