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엄마163 아빠 168
아들 183 딸 159
저도 큰 아이 키울때 남자아이라 엄청 신경 쓰였어요
아빠가 워낙 작은키라
네살때부터 태권도 보냈고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검도를 저랑함께 다녔습니다
중학생되니 친구들이랑 농구를 하기시작했고
운동을 늘 하니까 일단 식사량이 많고 잘먹었습니다 폭풍성장하더라구요
살이 찌면 그다음 찐만큼 키가 커고 살이찌면 또 키가 커고 최고 많이 큰 해가 13cm였어요
봄에 옷 사입히면 가을에 작아서 못입어요
가을에 사입은옷 다음 해 봄에 못입구요
음식은 골고루 항상 고기는 떨어지지 않았고 삼겹살은 아침에 구워먹이고 저녁엔 불고기나 편육 수육 많이 먹고 잘먹었습니다
반대로 딸은 자기 배부르면 아무리 맛있는것 있어도 않먹습니다
자기의 정량 식사면 끝
아주 마디게 자라더라구요
먹는만큼 잘 자랍니다
대신 운동은 필수조건 입니다
태권도 검도 농구 어릴땐 엄마가 함께 늘 운동을 같이 해야합니다
아이가 운동은 당연하다는게 몸에 베이도록
저는 이렇게 케어했고 아이 중3부터 맘 편히 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