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약 3세)이 되면 아이의 자기주장이 강해질 수 있어요. 이것은 아이가 자기의 의견을 표현하고 자신의 세계를 탐구하는 단계입니다. 이러한 특징은 아이의 발달 과정에 일부로 포함됩니다. 부모는 이러한 자기주장을 존중하고, 동시에 안전하고 적절한 경계를 설정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아이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독립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황정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40개월이 넘어가면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 지고 떼를 많이 쓰기도 합니다.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고 고집을 부릴 때에는 감정을 가라앉힐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달래줄 때는 포근히 안아주고 마음을 이해해 주는 표현을 해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