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나 토스나 은행으로 출발했는데 토스는 은행이라기보다는 앱테크 어플이라는 생각이 들던데 저만 그런 생각이 드는 걸까요?

케이뱅크도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다양한 이벤트도 하고 카카오 뱅크도 토스보다 다양하지는 않지만 나름 유치를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토스는 은행이라는 생각보다는 무슨 플랫폼 회사라는생각이 들더라구요. 쇼핑도 하고 여러가지 이벤트도 하고 인터넷 은행은 다 이런 식으로 운영이 되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토스 다 가지고 있지만 토스가 가장 편리합니다 한눈에 전계좌와 입출금내역을 볼수있고 인증서가 필요할때 토스인증서가 효력이 있는곳도 많습니다 피드백도 빨라서 어제 페이스결제 광고가 자꾸 뜨길래 1대1문의 사항에 넣었더니 오늘부터 보이지 않습니다 토스가 유별난게 아니라 다른 은행앱보다 빠르게 소비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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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질문하신 토스가 엡테크 어플로 생각이 드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토스가 정말 많은 이들에게

    엡테크 머신이 되었던 기억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도 토스를 통해서 엡테클를 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인터넷 은행들은 오프라인 영업점이 없기 때문에 대중들의 인식이 부족하고 홍보를 위해서 공격적으로 마케팅이나 포인트를 주다보니 은행보다는 앱테크 적인 성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토스는 본래 은행보다는 핀테크로 시작을 했다보니 더 앱테크적인 측면이 강한 거 같습니다.

  • 에 맞습니다

    유독 인터넷 은행중에 토스만 은행이라는게 잘 안느껴지고

    여러가지가 가능한 슈퍼앱 같은 느낌 이예요

    토스가 참 잘하는거 같아요

  • 제 생각도 비슷합니다. 토스는 은행이긴 하지만 핵심은 플랫폼+금융 서비스입니다. 케이뱅크·카카오뱅크처럼 계좌·대출 중심보다, 토스는 투자, 쇼핑, 포인트 등 앱 내 생태계 확장에 초점을 맞추죠. 인터넷 전문은행도 각자 전략이 달라서, 단순 은행보다는 고객 유치와 체류를 위한 서비스 다양화가 일반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