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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서 패스트볼로 머리를 맞추거나 스쳐도 투수에게 자동퇴장이 되는 규칙은 언제 어떤 사건을 계기로 생겼나요?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는 투수가 타자의 머리를 맞추면 고의성과 상관없이 퇴장을 시키는 규칙이 존재합니다.

이 규칙은 언제부터 생겼으며 어떤 빈볼사건을 계기로 해서 만들어졌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헤드샷은 2014년부터 시작되었는데 직구 헤드샷 퇴장이 시작된 배경에는 2013년 9월 8일에 각각 다른 경기장에서 2번의 헤드샷이 나오면서 두명 모두 병원에 실려 가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특히 그 중 삼성 배영섭 선수가 리즈의 강속구에 머리가 맞은 사건이 큰 공론화가 되었고 그로 인하여 헤드샷 퇴장 룰이 생겼습니다.

  • 2014년도에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2013년도에 삼성-LG전에서 배영섭이 상대투수 리즈의 강속구에 머리를 맞고 그라운드에 쓰러진뒤 뇌진탕을 호소했고. 이후 공론화되어, 2014년도부터 규칙을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