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마취도 구토, 역류와 흡인성 폐렴, 저혈압, 저체온, 부정맥, 회복지연등이 생길 수 있어 마취 전 검사와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중요합니다 .특히 스케일링은 물, 침, 혈액 흡인 위험때문에 기관삽관을 통한 전신마취가 권장됩니다. 건강한 성견은 일반적으로 음식 약 6시간 정도 금식을 기준으로 하지만 개별 상태에 따라 달라지므로 병원 지시를 따르세요.
강아지 스케일링을 주사마취로 진행할 경우 사망 외에 심박수 감소, 저혈압, 체온 저하, 호흡 역제, 마취 회복 지연, 투여된 약물의 간이나 신기능 부담, 기도 삽관 부재로 인한 물이나 치석 파편의 폐 흡인성 폐렴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부작용의 전체 발생 확률은 대략 일에서 오 퍼센트 내외로 보고됩니다. 마취 전 금식은 위 내용물의 역류와 기도로의 흡인을 방지하기 위해 보통 시술 전 여덟 시간에서 열두 시간 동안 음식을 제한하고 물은 시술 두 시간에서 네 시간 전까지 제한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