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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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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포츠 경기에서는 국민의례를 할때는 외국인은 어떤 자세를 취하는 것이 예의인가요?

외국인 감독들, 선수들 보면 아무 자세를 취하지 않아도 그렇게 논란이 되지 않은거 같은데,

전날 국민의례때, 어떤 일본인 치어리더가 아무 자세도 취하지 않아서 논란이 되었어요.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어디서 논란이 되었다는 얘기신가요?

    커뮤니티의 극히 일부 사람이 얘기하는 정도로 논란이라고 하지는 않죠.

    아무 자세를 취하지 않고 서있는 것 만으로 문제가 된다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좀 우습군요.

    그에 대해 말한 사람은 그저 일본인이니 까고 싶은 것이고 그에 대한 댓글반응도 시원찮은데요.

  • 외국인선수라고 하더라도 국내스포츠에서 애국가가 울려퍼지면 해당국가를 보면서 정중한 자세를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은 행동을 하거나 웃는 표정이 지으면 해당 국가를 무시하는 선수로 비춰집니다.

  • 올림픽등에서도 보면 각자의 의례방법에 따라서 취하고 있는 모습이 각기 다릅니다. 손을 올려서 거수를 하거나 가슴에 대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적으로 가슴에 대는 것이 가장 무난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국내 스포츠 경기에서 외국인이 국민의례를 할 때, 공식적으로 정해진 규칙은 없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외국인 선수나 감독들은존중의 표시로 자리에서 일어나거나 태극기를 바라보는 정도로 예의를 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강제적인 의무가 아니라, 각 개인의 선택과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