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공이 주황색이 된 이유나 계기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농구공이 보통 주황색이나 갈색 계열이잖아요.

농구공의 색깔을 이렇게 정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오히려 주황색이나 갈색보다는 눈에 띄는

노랑색이나 하양색이 낫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질문드립니다..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KBL 공식 농구공은 오렌지색입니다.

    여기에는 선수들의 눈을 보호하려는 숨은 뜻이 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농구 코트 바닥은 주로 붉은색 계열로 농구 경기 특성 상 계속 바닥을 보며 공을 튕겨야 하기 때문에, 주황빛이 아닌 다른 색상의 공은 선수들에게 바닥과 다른 색의 공은 눈의 피로를 가져다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주황색과 유사한 오렌지색 공을 사용하는 이유는 선수들 눈의 피로도를 가장 적게 하기 때문입니다! 농구공은 코트 바닥 색깔과 유사한데, 종목 특성상 선수들이 바닥을 자주 보게 됩니다. 이때 공 색깔과 바닥 색깔을 유사하게 함으로서 덜 튀도록 하여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것입니다. 

  • 주황색은 밝고 선명한 색상으로 경기장 안에서 쉽게 시인할 수 있고, 특히 다른 배경에 잘 두드러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국제농구연맹과 NBA 등이 채택한 공식 규정에 따라 주황색 또는 갈색 계열의 공이 사용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