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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PEOD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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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에 나서기 좋아하는 배우자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가 아는 지인중에서 연애를 하는 지인이 있는데요 그런데 그지인

여자친구가 좀 오지랖이라고 할까 그게 좀 심하다고 하는데요 이런

사람 배우자로 어떻게 생각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득한조개구이

    가득한조개구이

    남자든 여자든 어떤일에 나서기 좋은 사람들은 피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결혼할 배우자라면 더 힘들것 같습니다 신중히 생각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연애한다고 해서 상대가 나서기 좋아하는 성격이면 꼭 문제라고 보긴 어려운 것 같아요. 다만 그게 주변 사람들을 불편하게 할 정도로 과하면 조절이 필요하겠죠. 배우자로서 중요한 건 서로 존중하고 소통이 잘 되는가 아닐까요? 성격 자체보다 서로 맞춰가려는 태도가 더 중요한 부분 같아요.

  • 세상만사가 모두 내 일처럼 다 간섭하고 챙겨주고 도와주고 싶어하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오지랖이 넓다 보면 여러가지로 곁에 있는 사람이 불편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배우자로는 조금 생각해볼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건 좋은 면도 있습니다.

    오지랖이 넓으면 사람을 쓸데없이 귀찮게 할 수 있겠지만

    모두가 피하는 일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처리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 오지랖이 넓다고

    나쁜 것으로 치부할 수 없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다면,

    잘 판단하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옛 선인들은 과유불급이라고 하였습니다.

    귀담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 일반적으로는 너무 나서기를 좋아하면

    약간의 문제는 있죠

    물론 어느 정도 자신 있게

    가정 혹은 공동체의 이익을 위해서

    또 때론 합당한 자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나서는 것은 인정은 할 수밖에는 없겠죠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존재를 합니다

    예컨대 너무 나서다 보면

    결국에는 자기 자신만 내세우게 되고 상대를 평가절하하게 되며

    때로는 사회관계있어서도 안 좋은 인식과 뒷 소문에 시달리기도 하니까요

    단 그 오지랖이라는 것이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정말로 좋은 취지와 좋은 의도 그리고 결과까지 좋게 이끌어낼 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것은 비난이 아닌 칭찬 받아야 할 만하다고 봅니다

  • 여자 친구가 오지랖이 넓으면 피곤 합니다 많이 피곤 합니다 설때 앉을때를 구별해야

    되는데 그것이 안되면 구설수도 듣게되고 사람과의 관계도

    피곤할때가 많고 정신 사납습니다 이런사람 누가 사정이

    딱하다면은 돈도 빌려주고

    또 그걸 달라고도 못 합니다

    피곤할 스타일 입니다

  • 오지랖이 심한 배우자는 솔직하게 좋지 않습니다. 뭐 우리 가족을 위해서 나서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 잘 모르는 사람 일까지 나서서 아는 척하고 오지랖 부리면 옆에서 지켜보기 힘들고 싫은 부분이 많습니다.

  • 오지랖이 심해서 어떤 일에든 먼저 나서고 개입하는 성향이라면 연애 초반에는 적극적이고 배려해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갈등을 만들어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당사자가 원치 않는 일에도 끼어들거나 해결을 떠맡다 보면 부담을 주고 차인의 문제가지 떠맡아 오다가 결국 본인이나 사애에게까지 피해가 들어오는 구조가 생기기 쉽습니다.

    언젠가는 사고나 분쟁을 끌어오는 위험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상대의 생활 경계와 판단을 존중하지 못한다면 결혼 관계에서도 지속적 스트레스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 개인적으로 너무 피곤합니다 오지랖넓으면 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닙니다

    남걱정에 시간 다쓰고 정작 자기는 돌보기가 힘듭니다 생각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