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애완견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젊은 부부
제목 그대로 입니다.
애완견을 유모차에 태우고 공원에 나오시는 젊은 부부를 어떻게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되는지
이니면 부정적으로 생각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3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애완견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젊은 부부를 어떤 시선으로 볼것인지에 대해서는 그분들의 속사정도 있겠지만
아기 출산이 가능하신 경우이면 개 대신 아기를 태우고 다니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애완견도 한달에 몇십만원씩 들어 가고 실내에 털도 날리고 건강에도 좋지 않은듯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가치관의 차이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사람, 세대마다 다 다르답니다.
지금은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고 해서 남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회는 지나갔답니다.
이해하는수 밖에 없죠.
개도 자식이라 생각하는 요즘 세대 사람들을요
요즘 많아요 애완견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분들
그걸 왜 글쓴이님이 긍정적으로 혹은 부정적으로 생각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실까요? 그냥 그런 사람들도 있구나 하면서 넘기시면 마음이 편할겁니다.
요즘은 애완견을 기르는 분들도 많고 애완견도 가족의 일원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유모차에 애완견을 태우고 다닌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들만의 방식이다보니 그또한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이 들어요.
아기 대신 강아지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녀서 혹시 불편하신건가요?
요즘 강아지 전용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 강아지가 건강해보여도 아파서 강아지 전용 유모차에 태운 것일수도 있고, 그 부부만의 사정이 있으니 너무 나쁘게만 생각 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의 질문처럼 요즘 고원이나 야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세태이지요, 각자 바라보는 관점이 되지요, 행복해하는 보호본능인 사람, 거부반응 느끼는분 그냥 무시하시고 지나치시는게 좋겠어요.
유모차에 개를 밀고 있는 젊은 부부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관점과 이해에 관한 것입니다. 이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는 몇 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애완동물 돌보기: 이는 부부가 반려견의 안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반려견에게 건강 문제나 이동성 문제가 있는 경우 편안함과 안전을 보장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활동에 포함: 개를 유모차에 데려가는 것은 부부가 공원에 가는 것과 같은 야외 활동에 털복숭이 친구를 포함시킬 수 있게 하여 그들과 애완동물 사이의 유대감을 강화시킵니다.
타인을 위한 배려: 커플은 반려견을 위해 유모차를 사용함으로써 반려동물을 가두고 통제하여 잠재적인 방해나 사고를 방지함으로써 공원을 이용하는 다른 사람들을 배려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강아지를 유모차에 타고 태우고 다니는 것은 무방하지만 적어도 사람이 많은 지하철이나 버스에 올라오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미국에서 오래 살았지만 미국에서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딱히 부정적이다 긍정적이다로 나눠 생각할일이 아닌거 같은데요. 이덜로 인해 다른 사람등에기 피해가 간다던지 다른 문제를 야기시키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어찌하던 상관할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 애완견 키우시는 분들이 많아서 유모차에 애완견 태우고 다니는것을 많이 있습니다. 안키우시는분들이 유모차에 애완견 이해안되실수 있으시만 그럴려니하고 넘어가시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
생각하고 보는눈에 차이가 있겠지만 노부부이시면 자식들 다키우고 두분이서 적적하셔서 그럴수 있으니 좋게 보시는게 어떨까요.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외로움도 덜하고 좋아하시지않을까요
몇년전에는 유모차가 보이면 당연히 아기가 있는지 알고 지나가다가 강아지가 있어서 요샌 강아지도 유모차를 태우네 했었는데 요새는 유모차가 보이면 당연히 강아지가 있겠구나 생각할 정도라 진짜 아기가 있으면 새로울 정도입니다. 긍정도 부정도 없고 걱정이 됩니다.
- 뭐 본인이 긍정젇이고 부정적이고 할필요가 없어보이네요 그 사람들이 개를 가족처럼 생각하던지 짐승으로 생각하던지 그 분들 마음이고 본인은 본인가족이나 애완동물 생각하시는게 맞을듯
본인의 자유니까 개를 유모차에 태워서 다니는것은 관섭은 못합니다만 저는 부정적으로 봅니다 ㆍ개는 개처럼키워야 되는데 어린애도 아니고 개를 유모차에 태워서 다는것은 꼴 불견으로 봅니다
남이 나와 다른생각을 한다고 틀린것이 아니라 서로 다름을 인정하면 나쁘게 보이지 않을거예요. 그 젊은 부부에게 애완견이 가족 일거예요. 다름을 인정하면 나쁘게 보이지 않을거예요.
가치관의 차이인거 같아요. 대부분 개와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키우지만 뱀이나 거미같이 호불호가 극심히 갈리는 동물들도 애완동물로 키우듯이 그 사람들이 좋아서 하는거를 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면 인정해주고 존중해줘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도 나름의 이유가 있으니 그렇게 행동했을거고 남한테 곱지않은 시선이 올거라는걸 알고있을테지만 신경안쓰고 내가 좋은거 내가편한거 내가 하고싶은걸 하는것일테니 좋게좋게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좋을듯 싶어요!
다른 사람들의 행동이나 모습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주관적인 요소가 많이 개입될 수 있으므로 타인의 취향이나 스타일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타인의 삶을 평가하거나 비판하는 것보다는 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애완견을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 젊은 부부는 각자에 개성이 있기때문에 인정해줘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구요
물론 긍정적으로 봐야되는 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도 강아지가 다리 수술을 했거나 걷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많이 태우는 걸로 전 알고 있고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각자의 삶을 존중해 주시면 됩니다. 요즘 추세인 딩크족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아이대신에 애완견을 키우면서 본인들의 삶을 살아가는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냥 저렇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구나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건 아니니깐요.
애완견을 유머차에 태우고 다니는게 꼭 나쁜것은 아닙니다
애완견이 나이가많아 잘못걸을수도있고 아파서 그럴수도있겠죠
그렇게라도 케어해주는 사람이 유기하는사람보다 낫겠죠
애완견을 진심으로 가족이라 생각하는듯합니다
애완견이 노견이라 관절이 안좋을 수 도 있을텐데 그냥 신경 안쓰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그리고 요즘 애완견끼리도 물리고 뜯기는 사고도 많고 똥 오줌 밖에다가 싸는것보다 걍 유모차에 싸게 냅두는것도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세상이 많이 변해서 반려견을 많이 키우는데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은 개가 아니고 한 가족으로 생각하므로
누구을 의식하지 않고 행동 부정적으로 보지말고 긍적적으로 그냥 늘 있이라보면 됀다.
인과응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냥 내버려 두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동물학대를 하고 있으면 신고 하셔야 됩니다. 안 그러면 애와견 만 불행 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애완견을 무척 좋아하는 부부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별로 의미를 둘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그들이 좋아서 하는 일이기에 나와는 상관없는 부분으로 생각하세요.
긍정도 부정도 필요할까요?
너무 색안경끼고 안보셔도될것같아요
애완견이 노견이면 산책도시키고
바람도 쐬어주고싶고 그러다보니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는것아닐까요?
애기들도 유모차태워서 좋은곳많이데리고 다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