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과 같이 나가서 외식을 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요

친척집에 가서 놀다가 식구들 모두 외부식당으로 나가서 점심을 맛있게 먹고 다시 친척집에 들어 왔습니다

.그리고 10분쯤 얘기를 하다 나오려하니까

70대 집주인 친척이

배고픈데 밥 먹고 가거라. 밥먹고 가거라 자꾸 그러는데.

이것은 치매의 초기 증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요 어른들은 밖에서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게 안 먹었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다시 집밥을 한번 먹여서 보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죠 옛날 분들은 사람만 보면 밥 먹으라고 하거든요 밖에서 밥을 먹는것은

    젊은 사람들은 맛있지만

    나이 든 사람은 밖에 밥이 맛이 없거든요 그래서 집에 와서 한번 더 먹은 사람들도 있어요 아마 그래서 그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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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방금 식사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서

    다시 뭐라도 먹고 가라

    밥먹고 가라 그렇게 하는 것은

    치매 초기 증세로 보는 것이

    합당할 것 같습니다.

  • 말씀대로라면 치매 증상이 맞는 것 같습니다. 70대 정도라면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치매 초기 상황이 될수도 있으니 지단을 받을 븰요가 있어보입니다. 약을 먹고 증상이 늦춰지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 그러실 수도 있고, 아니면 옛어르신들은 싣사 챙겨주시는걸 굉장히 중요히 여기시다보니 습관적을 말씀하실 수도 있습니다

    아직은 좀더 보시는게 좋을것 같터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