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자기 꼬리 쪽을 보면서 짖으려고 하는 행동을 하고 실제로 짓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 원인을 보면은 첫째는 불안과 스트레스 때문에 그럴 수가 있습니다 환경의 변화 새로운 사람들과의 만남 다른 동물들과의 만남 이런 일상들이 자기에게 매우 큰 스트레스로 인식되고 그래서 이런 행동을 합니다 두 번째는 주위를 끌기 위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별한 관심을 받기 위한 행동이라고 세 번째는 통증이나 건강상의 이상 불편함 입니다 주인에게 이것을 알리고 싶어서 하는 행동일 수도 있습니다 잘 살펴보시고 이런 문제들이 있다면은 해소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이제까지 보지 못하던 자기 그림자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불빛과 각도가 맞으면은 자기 그림자가 벽이나 있는데 나타나는 수가 있습니다 전에는 몰랐는데 어느 날 그것이 보이면은 그것이 다른 어떤 형태로 다가오기 때문에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짖으려고 하면은 또 없어 보일 수도 있고 그런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