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호 인문·예술 전문가입니다.
한국에서는 조선시대에 포도청이
경찰의 일을 했으며 포도대장(종2품/차관급)이 경찰청장, 종사관이 수사반장, 나장이 형사, 포졸이 일반 순경의
역할을 했다. 포졸들은 주로 육모방망이를 들고 다녔다. 전시에는 역할이
전환되는데 포도대장이 사단장,
종사관이 중대장, 나장이 부소대장,
포졸이 소총수의 역할로 역할 전환이
되었다.
근대적인 경찰 조직은 갑오개혁으로
포도청이 혁파되고 경무청이
설치되면서부터이다.
-출처: 나무위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