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상하게는 안보이고 단골이 생겼다고 느낄꺼고 혼자 살고 있다보니 자주 오나보다 생각 할꺼 같아요 회사원이라면 하루 두끼 먹을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한때 직장에서 아침이랑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같은경우는 아침점심저녁을 다 먹고 집에 간적도 있구오 회사 밥이 돈 아끼기 좋았습니다.
매일 2끼씩 2주동안이면 좀 눈에 띄긴 할 것 같아요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기억할 정도로요 그런데 이상한사람이라기보다는 그냥 단골손님으로 보실 것 같은데요 한식뷔페는 원래 자주 오시는 분들 많거든요 글고 가격이 저렴하니까 더더욱 그럴듯해요 오히려 사장님 입장에서는 고마운 손님이죠 다만 같은 시간대에 계속 가시면 좀 인상깊게 기억하실 수도 있으니까 시간을 조금씩 바꿔서 가시는게 낫다고 봐요 그냥 맛있어서 자주 오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