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사람으로보이는지궁금합니다

예를들어 동네 a식당 12000원인데 한식뷔페집생겼는데 매일 하루에 2끼를 2주동안가서 먹으면 이상한사람으로보는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 같은 식당에.가서 밥을 먹으면 그 집 음식을 좋아해서 자주 가는 단골이 되는 것이지 이상한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은 크게 중요하지 않을 듯 합니다.

  • 동네 a식당의 주인이라면 중요한 단골로 여기고 고마워할 일이지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 식당의 음식이 입맛에 맛다면 얼마든지 이용하세도 되겠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상하게는 안보이고 단골이 생겼다고 느낄꺼고 혼자 살고 있다보니 자주 오나보다 생각 할꺼 같아요 회사원이라면 하루 두끼 먹을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한때 직장에서 아침이랑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리고 친구 같은경우는 아침점심저녁을 다 먹고 집에 간적도 있구오 회사 밥이 돈 아끼기 좋았습니다.

  • 매일 2끼씩 2주동안이면 좀 눈에 띄긴 할 것 같아요 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기억할 정도로요 그런데 이상한사람이라기보다는 그냥 단골손님으로 보실 것 같은데요 한식뷔페는 원래 자주 오시는 분들 많거든요 글고 가격이 저렴하니까 더더욱 그럴듯해요 오히려 사장님 입장에서는 고마운 손님이죠 다만 같은 시간대에 계속 가시면 좀 인상깊게 기억하실 수도 있으니까 시간을 조금씩 바꿔서 가시는게 낫다고 봐요 그냥 맛있어서 자주 오는구나 정도로 생각하실겁니다.

  • 아니요 전혀요 백반집에서 자기돈내고 사먹는데 왜그게 이상한거죠? 주인입장에서는 오히려 더 좋아해야하는거아닌가? 그러려니할텐데요

  • 한식뷔페집에 매일 2끼를 2주동안이나 드시러 오셨다면 그 가게에서는 이상한 사람이라기 보다는 고마운 손님으로 생각하고 단골로 만들고 싶어할겁니다.

    그 정도라면 가게에서도 인식을 할테고 이상하기보다는 혼자 살아서 그럴꺼라 생각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