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뽀글이로 먹을 때는 물조절 어떻게 하나요?

야외에서 라면을 먹을 때 도구가 제한되면 봉지에 끓여먹는 뽀글이를 먹곤 합니다. 그렇다면 라면 뽀글이로 먹을 때는 물조절 어떻게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을 뽀글이로 먹을때는 면이 잠길정도로 물을 집어넣으면 될걸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먹는것은 비추천입니다.

    비닐에 뜨거운물이 몇분동안 담기게 되면 환경호르몬이 검출되기 때문입니다

  • 물 250인 퍙소에 반정도만 넣어도 뽀글이로 먹을수 잇어요 대신 스프도 조절핼야 할것 같아요 대신 좀 짜게 해서 밥 비벼 먹어도 맛있어요!!

  • 라면을 뽀글이로 먹을 때는 일단은 평소 넣는 물량보다 훨씬 적게 넣으셔야 합니다 거의 500ml 기준으로 라면을 끓인다고 보시면 보통 300mm에서 350mm 정도 물을 넣고 끓이셔야 합니다 스프 같은 경우에는 상황에 따라서 조금씩 조절해서 드셔야 맛있는 뽀글이를 드실 수가 있습니다

  • 라면 봉지를 살짝 열어 스프를 먼저 넣고 끓는 물을 면이 겨우 잠길 정도로만 붓는 게 핵심입니다.

    이 때 스프를 다 넣지는 마세요.

    평소 냄비라면 500ml의 물이 필요하지만 뽀글이는 대략 250-300ml 정도면 충분합니다.

    불을 붓고 나서는 봉지를 단단히 닫아 3-4분 정도 방치한 뒤 중간에 한 번 흔들어주면 면 전체가 골고루 익습니다.

    완성 후 간을 보고 물이든 남은 스프든 넣어도 취향껏 단믈 맞추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