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목적으로 절을 방문했는지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관광목적으로 들리신거라면 그냥 둘러보고 나오셔도 되구요. 그렇다고 신앙적인 목적으로 가셨어도 꼭 돈을 내야하는건 아니에요. 돈을 내는경우는 초나 연등을 신청한경우, 기도나 의식을 스님에게 부탁드린경우 외에는 자발적으로 내도되고 안내도 됩니다.
사찰의 경우 시주 금액은 정해진 것이 없고 꼭 시주를 해야 부처님께 절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유롭게 가셔서 부처님 상을 보고 절을 하고 가볍게 바라는 것이 있는 절하고 하시면 됩니다.
또한 절하는 방법은 두 손바닥을 합하고 손목은 가슴에서 5cm 정도 떨어지게 히고 45도 각도로 세우고 양쪽 팔꿈치가 거의 직선이 되게 하고 손끝은 향하도록 자연스럽게 세우며 고개를 반듯하게 하고 다음으로 허리와 머리를 60도 정도 숙여서 공손히 반절하는 것을 반배 또는 합장례라고 합니다.
이렇게 반배를 하고 다음으로 엎드려서 절을 하시면 됩니다. 먼저 하시는 분 따라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