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및 전자제품(배터리형)들은 폭발 위험이 있고 폭발시 대처가 어려워 모두 기내에 들고 탑승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100와트 이하 제품으로 5개까지만 규정하고 있는데요. 대용량은 항공사 승인 하에 2개까지만 가능합니다
비슷한 것으로 스마트폰, 노트북, 카메라 등이 있습니다
라이터나 성냥 등의 물품들도 폭발이나 테러 위험으로 인해 금지되거나 몸에 지니는 것으로 제한하여 1개만 승인되기도 합니다
화장품이나 액체류들은 용기를 기준으로 얘기하는 편인데요
내용물이 얼마나 있던간에 용기 자체를 100ml 이하로 제한하고 있죠. 심지어 물은 공항 안에서 수속 다 밟고 사는 거 아닌이상 허가가 안되기도 하고요. 그 이유는 비행기 기체 자체에나 인력에 대해 손상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치명적인 피해가 안되는 것으로 100ml 정도라 판단하여 제한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