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발진을 의심하는 사례는 많은데, 우리나라에서 급발진을 인정한 사례는 찾기 어렵죠.
급발진의심을 하는 사고사례의 운전자 대부분이 60대이상의 고령운전자인것을 감안하더라도 급발진의 신빙성은 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전 신차를 출고하면서 풋블랙박스를 장착한 60대의 운전자가 산길의 내리막에서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그때당시 풋 블랙박스를 공개하였습니다. 브레이크페달로 오인하여 밟은 페달은 실제로 악셀페달이었다고 합니다.
페달오인사고, 자동차매트의 고정안되는 것으로 인해 페달원복안되는 현상 등의 급발진이 의심되는 사고의 대부분은 운전자의 운전미숙으로 판단된다는 정부, 조사기관의 발표가 어느정도는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