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뭐 결혼을 시작하는 80년대 후반생에서부터 한 90년대 중반생들은 스타크래프트 세대잖아요?사실 본인 자녀들 게임에 대해서.

586 세대들은 게임을 정말 거부하고 싫어해서

그 반발감 때문에 80년대생 90년대생 분들이 더 프로게이머 죽자고 덤벼든감도 없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이제 그 세대들이 아이를 낳으면 본인 자녀들은 게임에 대해 어떻게 교육 시킬까요?

또 다시 586세대처럼 게임 금지 뭐 이런 식으로 교육시킬까요?궁금하네요.

전 만약에 아이를 낳으면 게임을 막 그렇게 밴하고 싶진 않거든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 시절에 스타크래프트하던 친구들이 이제 다 아버지가 되었는데 아무래도 본인들이 게임하며 자란 세대라 그런지 옛날 분들처럼 무작정 막지는 않을것같단말이죠. 사실 게임이라는게 적당히만 하면 머리회전에도 나쁘지않고 애들이랑 소통하는 수단도 되니까요. 아마 같이 게임을 즐기면서 시간조절하는법을 가르치는식으로 교육하는 집들이 훨씬 많아질걸로 보입니다. 요즘 세상에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면 애들하고 사이만 멀어지는걸 다들 잘 아니까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저는 그시대나이이고요.게임을 저는하지않지만 자식에게는 굳이 못하게는 하지않습니다.단 현질은 절대로 해주지는 않습니다.

  • 요즘 애들이 게임을 하라고 해도 안 하죠

    쇼츠 릴스나 보지

    그나마 게임 좀 한다는 정도 되어야 모바일 게임이나 로블록스 같은거 할거고

    부모가 세상에 더 좋은 게임이 많다고 해봐야 이미 꼰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