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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질문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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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물가지수 전망은 어떠한가요?

일본에 새로운 총리가 부임하면서 엔저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하는데요

반대로 요즘 글로벌하게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고 있는데

일본의 물가지수는 어떻게 전망 되고 있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물가지수는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은행은 통화정책의 정상화를 통해 안정적인 물가 상승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일본의 물가지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본의 물가 지수는 앞으로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엔저가 된다는 것은 결국 엔화의 가치가 내려가면서

    물건의 가격이 오르게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물가지수는 현재 연2프로대이며 엔화가 다시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거기다 성장률도 1~2프로대를 보이며 수요가 어느정다 과거대비 올라오고 있고 그런상황에서 엔화의 가치가 달러대비 하락하면서 일본의 기대인플레이션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물가지수 전망으로 현재상황은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인 2%를 넘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슈퍼 엔저 때문에 수입 물가가 폭등했기 때문입니다.

    ​정책 방향으로 새 총리 정책은 엔저를 부추겨 물가 상승 압력을 더할 수 있고, 추가적으러 ​일본은행은 이 물가 압력으로 인해 언제 추가 금리를 올릴지 고민 중이라 합니다. 따라서, 물가 상승세는 앞으로도 2% 안팎에서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계속되는 가운데, 일본의 물가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데 최근 9월 헤드라인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9% 상승하며 전월(2.7%)보다 올랐고, 앞으로도 인플레이션 압력이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데, 장기적으로는 2026년에 약 2.10%, 2027년에는 2.20% 수준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임금 인상 압력, 엔저, 에너지, 식품 가격 영향으로 목표 2% 상회/근접의 완만한 인플레 지속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수요 측면이 미약하면 기저 둔화와 재하락 리스크도 병존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의 물가 지수는 최근 몇 년 동안 상승세를 보이며, 오랫동안 지속된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날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일본은행(BOJ)의 목표치인 2% 내외의 물가 상승률에 근접하거나 초과하는 수치입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 최근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는 2022년 4월 이후 2년 연속 일본은행의 목표치인 2% 이상을 웃돌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기준으로 전국 CPI 상승률은 전년 동월 대비 **2.9%**를 기록하며 4개월 만에 상승 폭이 커졌습니다.일본은행은 2026년도(2026년 4월~2027년 3월) 소비자물가지수(신선식품 제외)의 전년 대비 상승률을 2% 안팎으로 제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기 전망: 계량모델에 따르면, 일본의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장기적으로 2026년에 약 116.08 포인트, 2027년에는 118.63 포인트로 추이될 것으로 예측됩니다.상승 요인: 인건비 상승분이 서비스 가격에 전가되는 흐름, 엔화 약세로 인한 수입 물가 상승, 국제 원자재 가격 및 물류비 상승 등이 물가 상승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총리 부임 및 일본은행의 완화적 통화정책 지속에 따른 **엔화 약세(엔저)**는 일본의 물가에 복합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인플레이션 압력 가중: 엔화 가치 하락은 수입품 가격을 직접적으로 상승시켜, 식료품, 에너지 등 수입 의존도가 높은 일본의 전반적인 물가 상승(생활비 인플레이션)을 부추기는 주요 요인입니다.수출 기업에 호재: 엔저로 인해 도요타, 소니 등 수출 대기업은 해외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소비자 구매력 저하: 물가 상승이 임금 상승을 상회하면서 실질 임금이 감소하고, 이는 일본 소비자들의 구매력 저하와 소비 증가에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디플레이션 탈출 기회: 엔저는 일본은행의 목표인 디플레이션 탈출 및 지속 가능한 2% 인플레이션 달성을 위한 좋은 계기로 평가되기도 합니다. 임금 상승 → 소비자 물가 상승의 선순환 구조가 정착된다면 디플레이션 탈출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일본의 소비자 물가지수 상승률이 2.7%로 둔화되었지만 여전히 2% 목표를 초과하며 일본은행의 신중한 입장을 촉구하는 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