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진짜로 친한 친구라고 생각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고등학교때 처음 만난 친구 였고 학창 시절과 대학 시절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도 자주 만난 친구 였습니다. 그런 친구가 급한 돈이 필요해서 500만원 정도 빌려 줬는데 그 뒤로 연락을 받질 않네요. 돈 500으로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친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친한친구한테는 아니고 배신은 많이당하죠.저희부모님이 특히 많이당하셨어요.못받을걸 알고 그냥주셨어요.어릴때 그런것을많이봐서 저는 절대로 돈거래를 하지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꾸로 흐르는 시냇물 입니다.

    저는 돈으로 배신을 당한거는 아닌데 거짓말로배신을 당해서 절교 한 친구가 있습니다. 지금도 생각하면 또 열받네요.

  • 안녕하세요

    성인이 되고 나서는 없지만

    고등학교땐 여자친구를 빼앗겼구요

    대학교때도 그랬네요

    친구와 선배가 그랬고요 정말 친했고요

    성인되고 나서는 일하면서 알게 된 사람과 정말 친해졌고 1년정도를 알게 되었을때쯤 사정이 있다고

    50만원을 빌려다라 하더군요 빌려주고 몇달이 지나도 안갚더니 연락 두절이더군요

    참 인생이 그럽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