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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안녕하시렵니까

안녕하시렵니까

안녕하세요 자동차 대출하려하는데 신용대출이 더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자동차 대출은 캐피탈 6.9프로 원리금 균등상환 5년이고

신용대출은 1금융 5.88프로 원금 균등상환 5년입니다

DSR 때문에 나중에 주택대출 받을 때 한도 제한 때문에 자동차 대출로 받는 게 더 좋다는데 좋은 선택일까요?

상환은 꾸준히 잘 할 수 있지만 캐피탈에서 빌린다는 이력이 남는게 좋지않을까 걱정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경제전문가

    박형진 경제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DSR관리 측면에서는 할부 대출이 유리합니다. 담보를 설정함으로써 상당히 긴 기간을 상환기간으로 주기 때문에 연간 납입금액이 적다는 장점이 있죠.

    다만 현재 상황에서 같은 기간을 기준으로 1금융이자가 훨씬 낮은 경우라면 신용대출로 진행하시는게 유리합니다.

    신용도나 이자상환액 기준으로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신용대출이 가능하다면 전액 차량가격 지불하시고 상환하시는게 유리하다고 봅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만 보면 1금융 신용대출 5.88%가 캐피탈 6.9%보다 유리합니다. DSR에는 두 대출 모두 동일하게 반영되므로 향후 주택대출 한도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금리·총이자 부담 기준으로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동차 대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신용대출의 이자율이 5.88퍼센트이기 때문에

    저라면 현금 흐름에 어려움이 없다면 신용대출로 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 5년 내에 집을 구매하시거나 추가적으로 대출을 받으실 일이 없으시다면 신용대출이 좋습니다.

    하지만 추가대출 계획이 있으시거나 집 구매 계획이 있으시다면 말씀주신 DSR규제 때문에 자동차 대출로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동차 대출을 캐피탈에서 받으면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지만, 대출이 자동차 담보 대출로 인식되어 주택담보대출 등 기타 대출 심사 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정에서 비교적 유리할 수 있습니다. 반면 1금융권 신용대출은 금리가 낮고 원금 균등상환 방식으로 이자 부담은 줄일 수 있으나, 모든 대출이 DSR에 포함되어 주택대출 한도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향후 주택 구입 계획이 있고, 대출 관리에 신경 쓴다면 캐피탈 자동차 대출이 유리할 수 있으나, 이자비용 절감을 우선한다면 1금융 신용대출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대출 이력과 신용점수에 미치는 영향도 참고하셔야 하므로, 본인의 재무 상황과 향후 계획에 맞춰 신중히 선택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DSR 한도 확보 면에서는 자동차 담보대출이 유리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1% 이상의 금리 차이와 원금 균등상환의 이점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돈을 아끼는 쪽은 1금융권 신용대출입니다. 캐피탈 이용 이력 자체가 주담대를 거절 당하게 만들지는 않지만, 신용 점수 관리와 이자 절감 측면에서는 1금융권이 훨씬 건강한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금리와 상환 방식은 '신용대출'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가장 큰 차이는 금리 1.02%차이와 '원금 균등' 방식인데, 신용대출이 총 이자 비용을 훨씬 더 많이 아껴주기 때문입니다. DSR 산정 시 자동차 대출은 담보가 있어 한도에서 유리할 수 있지만, 최근 1금융권 신용대출은 이력이 깔끔해 신용 점수 관리에 더 큰 도움이 됩니다. 과거와 달리 캐피탈 이용 자체가 신용 점수를 폭락시키지는 않으나, 1금융권 대출 이력이 향후 주택 대출 심사 시 은행권 거래 실적으로 인정되어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1~2년 내에 당장 주택 대출을 받는 것이 아니라면, 낮은 금리로 이자를 아끼고 신용도를 높일 수 있는 1금융권 신용대출을 먼저 추천드립니다. 다만 주택 대출 직전에 한도가 부족할 것 같다면, 그때 가서 신용대출을 일부 상환하거나 자동차 대출로 갈아타는 전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본인의 자산 계획에서 주택 마련 시점이 언제인지를 먼저 따져보시고, 당장의 지출을 줄이고 싶다면 5.88%의 신용대출이 훨씬 현명한 선택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자동차 대출과 신용대출 간 선택 시, 금리, 상환 방식,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영향, 신용 기록 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현재 캐피탈의 자동차 대출은 금리가 6.9%이고 원리금 균등상환 5년, 1금융권 신용대출은 5.88%에 원금 균등상환 5년으로 금리 면에서는 신용대출이 더 유리합니다. 그러나 DSR 산정 시 자동차 대출은 대출 전용 목적이 분명한 담보대출로 분류되어 주택대출과 합산 시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고, 신용대출은 무담보 대출로 DSR에 더 크게 반영되어 향후 주택담보대출 한도 제한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캐피탈 대출 이력이 신용평가에 일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상환을 꾸준히 성실히 한다면 신용도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