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금이 부족하다. 가진 금 팔아야 할까?

전세금이 조금 부족한데 갖고 있는 금을 팔면 얼추 맞춰진다.

금값이 많이 떨어진 상태라 고민을 하게 된다.

금값 무시하고 팔아야 할까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값 상승을 기다리는 것보다 당장의 전세금을 마련해 주거 안정을 확보하는 것이 정신적, 경제적, 기회비용 측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금을 지키려고 부족한 돈을 대출받으면 매달 생돈이 나가므로 자기적 금값 상승기대액보다 당장 나가는 이자 비용이 더 클 수 있습니다. 현재 금은 사상 최고점 대비 소폭 조정을 받았을 뿐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높은 가격대이므로 한국금거래소 등에서 당일 매입 시세를 정확하게 확인한 후에 종로 등 대형 거래소에서 제값을 파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세금을 위해 금을 팔아야 할 때 최근 금값 하락으로 고민이 크시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전세 계약의 안정적 완료입니다. 금은 안전자산이지만 주거 안정에 필수인 전세금이 우선이며, 금값 하락으로 인한 손실은 집을 확보하지 못해 계약 파기 같은 더 큰 손실보다 덜 심각합니다. 금은 이후에 다시 좋은 기회에 매수할 수 있으니, 걱정보다는 지금 당장의 전세 잔금 마련에 집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금값이 떨어져서 아깝겠지만 당장 살 집을 구하는 전세금은 인생에서 훨씬 더 중요하고 급한 돈이므로 금을 팔아서 전세금을 맞추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전세금이 부족하다면 가진 금을 팔아야 하나에 대한 것으로

    이런 문제는 사실 본인 외에는 결정하기 힘들 기에

    본인이 판단하셔서 결정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장 부족한 경우 금을 파는 것이 낫습니다.

    금값은 초장기적으로 조금씩 우상향인데요. 현재는 너무 올라서 주춤하는 것이고

    금값은 당분간 보합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세금은 생활안정을 위한 것이므로 계약이 불발될 가능성이 있다면 금값이 아쉽더라도 매도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다만 필요한 부분만 팔고, 분할매수 및 분할매도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