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정하고 공휴일로 지장한다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12월 3일 계엄 1주년을 맞이해서 이재명대통령이 특별성명으로 국민주권의 날로 정하고 공휴일로 지장한다는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개인적으로는 굳이 지정할필요는없다고생각합니다. 굳이 계엄을해제했다고해서 그걸기념하는식으로 생각하는것같아서 저는 아니라고봐요

  • 지금 정권은 불법 계엄을 이용해서 정권을 유지함은 물론 향후 정권을 연장하기 의해 포머먼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국가 공휴일로 지정하려고 하는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12월 3일을 국민 주권의 날로 지정하려는 움직임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위기 당시 국민이 직접 헌정

    질서를 지켜낸 역사적 의미를 기념하고 국민주권주의의 상징성을 되새기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요.

    제 개인적 의견은 국민의 경제에 좀 더 힘써서 물가 안정을 시켜주었으면 좋겠네요.

  • 글쎄요?12월3일을 기념일로 꼭 정할 필요까지 있을까요~~그 반대편도 많이 있어 기념은 논쟁이 있을수있지않을까요~~~~~

  • 공휴일 지정 같은 경우에 그에 상당한 이유가 있거나 그렇게 지정해두었을 때 부정적인 면 보다는 긍정적인 면이 더 많았던 경우에 그렇게 하지요

  • 정해야 한다는 것으로 아직은 지정이 된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사람들에게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어떤 결과가 있었는지를 보여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 아무래도 이렇게 엄청난 일이 있었다라는 것을

    후손에게도 알리고 그 다음에도 알려서

    같은 일을 다시는 재발하지 않게 만들고자

    그런 기념일을 만들려는 것 같습니다.

    다만, 아직 지정된 것은 아닙니다.

  • 이재명 대통령은 12월 3일 비상계엄이 우리 사회에 주었던 교훈을 되새기기 위해 공휴일로 지정하자고 하는데요. 일견 타당하기는 하지만 공휴일이 너무 많아지면 안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2.3 비상계엄보다 훨씬 더 심각한 내란 사태였던 12.12나 5.16도 공휴일이 아닌데 12월 3일만 공휴일로 지정한다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나는 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부가 이것을 밀어붙인다면 정치적으로 이용하려고만 한다는 의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