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한 평생을 걱정만 하다가 가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듭니다. 저 같은 경우 어떤 문제가 생겨서 그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계속 생각하고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걱정을 사서 하는 편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수면에 지장이 생겨서 이제부터는 머릿속을 비우는 연습을 하니 달라지더라구요. 그 중에 한 가지가 좋아하는 장르의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을 하는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생각이 바뀌고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고민하거나 걱정한다고 그 상황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마음을 비우고 생각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야 할 거 같아요. 사람이 지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