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 44세에 뭐하나 시키면 일처리가 미흡한 부하직원 어떻게 관리?
충분히 숙지한 업무들도 상사가 한번 더 보고 수정해줘야하는 상황들이 계속 반복되는데
너무 수동적이고 일이 깔끔하지 못한 부하직원
그사람의 업무처리 능력이 그정도다 인정하고 그 정도에 한해서만 일을 맡겨야할까? 내보내야할까?
아니면 멱살잡고 끌고 가야할까?
8개의 답변이 있어요!
44세 정도면 보통 회사에서 요구하는 수준은 팀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 적어도 업무 복잡도가 비교적 높은 기획업무를 포함 독립적 업무 수행능력 정도는 갖추어야 일반적이라고 생각되는 수준이라 생각됩니다.
말씀하시는 것만 전부 파악할 수 없지만 위의 말씀 드린 사항 참고하시어 대책이 필요해 보이기는 합니다.
저는 참고로 인사업무 포함하여 20년 정도 째 직장 생활하고 있습니다.
기대를 하면 실망도 크더라고요! 적당한 기대치를 두시고, 명확히 피드백을 해주세요! 이러이러한 점이 아쉽다 등의 피드백을 전달 주시고 개선을 유도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어떤 직종에서 어떤 업무를 하시는지 모르겠으나.
상사의 입장에서는 만족함을 느낄 수없는것이
많습니다.
그분이 잘 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활묭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도 가져온 자료를 제가 직접 수정하고
파드빽해 주면서 업무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일의 적응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는 이유는
젊은 사람들 보다 이해하는 인지력이 떨어지기 때문 입니다.
충분한 숙지 가능한 업무도 느림과 이해하는 부분이 부족하고 일을 하는 것 또한 수동적 이라면
안타깝지만 그 직원과 함께 일하는 것은 힘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즉, 내보내야 할 것 같아요. 다른 직원들 피해가 덜 가도록 말이지요.
나이 어린 직원이 업무 처리 그렇게 한다면 멱살을 잡고 끌고가든 밝든 하면 상상의 요구조건을 이해하고 얼마든지 따라 오지만 나이 44세에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성향이나 습관이 이미 굳었기 때문에 아무리 뭐라하고 지적해도 변화지 않습니다. 직원 처리 결정은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지 아니면 내보내고 새로운 직원 뽑는게 더 효율적인지는 깊게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나이 44세에 그정도 업무 능력으로는 이직이나 다른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 조건이니 딱 그정도 일 주면서 기회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44세라면 반대로 밑에 팀원들을 이끌어야하는 판인데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일단 본인의 팀원 구성에 따라 추후 그 바로 밑에 직원에게 걸림돌이 될 수 있으니 고민해야하는 시기가 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