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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살까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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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식구들 만나는 것이 너무 힘들어요

시댁 식구들이 음란마귀 씌여있는 것 같아요

만나고 나면 머리가 아프고 잠이 안와요. 저와 비슷한 고민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세월낚시꾼

    세월낚시꾼

    그거 참 마음고생이 심하시겠구먼요 가족끼리 모인 자리에서 그런 민망한 소리들을 해대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곤혹스럽고 머리가 지끈거릴 수밖에 없지요 글고 그런 일로 잠까지 설칠 정도면 스트레스가 보통이 아닌듯한데 남편분한테 솔직하게 털어놓고 만나는 횟수를 좀 줄여보거나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일듯 싶습니다 혼자 끙끙 앓지마시고 거리를 좀 두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지않을까 생각됩니다요.

  • 남녀가 서로 신뢰 쌓아서 결혼하는 경우 한집안과 집안이 서로 인연을 맺는 중요한 새로운 인생 인연과 시작되는데 시댁 식구가 음란마귀 씌였다고 표현하는 것은 외설적이거나 음란한 행동과 말 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가장 중요한 존재 남편과 현재 감정을 대화로 해결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타인 집안 사정에 강요할수는 없지만 만나면 머리 아프고 잠조차 안 온다면 가급적 만나지 않는게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신랑 봐서는 그럴수도 없는 입장이라면 최대한 늦게 가서 잠시 머물고 최대한 빨리 집에 오는 것으로 남편과 협의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시댁 식구이든 친정 식구이든 너무 악마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져야죠 왜 이렇게 서로 살게 구는 건지 모르겠네요

  • 머리가 아프고 잠이 안 올 정도라면 시댁 식구들에게서 정말 큰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 것 같네요. 

    이렇게 몸에 반응이 올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과연 서로 만나는 것이 좋은건가 싶습니다. 

    남편분에게 이러한 상황을 한번 이야기해보시고, 핑계를 대서라도 당분간은 만남을 피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그전에 트러블과 관계에 문제가 있다면 만나는것이 스트레스이고 몸에서 거부반응으로 머리가 아프거나 잠이 오지않는 현상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당연한 증상이며 자신의 문제로 생각하시 마시고 배우자와 상담을 해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에도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스트레스를 풀수있는 방법을 찾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명절때만되면 다들 같은 고민일거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피할수가없으니 단단히 각오를 하시고 이미 이렇게 해야겟다 마음먹고 가시면 덜하실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단순히 사람을 만나서 그러한 신체화 증상이 있다면

    질문자의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너무 심적 부담을 갖는 건 아닌지 성찰해 보시기 바랍니다

    상대방의 문제행위에 대해서 무엇이 있는지 구체적 설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 식객식구분들이 왜 음란마귀가 씌을정도로 농담을 하시는건가요? 보통 그런경우는 많이 못본것같은데요. 참 곤란하시겠네요.. 배우자분이 제지좀해달라고 부탁해보세요!

  • 남편분께 솔직하게 말씀을 하시고

    남편분과 어느정도 해결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서 어떠한 방법으로 시댁식구들을 피하겠다고 하시게 되면

    결국 가정 불화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남편분과 솔직히 어떤 부분에서 시댁 식구들 만나는 것이 불편하다

    이런 게 말씀을 하시고

    해결점을 찾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런 문제들은 제3자의 조인 같은 것이 아닌 남편분과 직접 해결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작성자님의 질문이 왠진 공감이 가서 지나가다가 답변 드립니다.

    시댁식구가 불편한 것은 당여한 일이죠. '시'자 들어가는 건 시금치도 안 먹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댁식구들은 불편하고

    경계해야 할 대상으로 며느리들은 생각하고 그건 예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피할 수 없다면 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라도 받아들이고 내 도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자는 결혼함과 동시에 많은 명찰이 생깁니다. 아내, 며느리, 올케, 형수, 제수씨 등 그 역할이 많아지고 신경써야 할 일도 많죠. 사실 내가 시댁식구들을 불편해 하는 것은 나의 입장입니다. 남편조차도 내 입장을 이해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내 마음은 내가 다스리고 편하게 생각해야 스트레스에서 그나마 버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혼생활이 힘든 이유가 시댁식구 때문에 유지가 힘들다면 배우자분하고 대화해서 분가나 거리를 두는 방식으로 대안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댁에 안가시는 방법은 안되는 걸까요?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신다는건지요. 보통 그런 자리는 그냥 피해버리는게 정답입니다. 가봤자 한 소리 하면 찍히고 별로 좋은 것도 없고, 도움도 안되는 소리 하는데 뭐하러 가나요. 남편분께 잘 설득해서 남편분이 보호막 역할을 안해줄거면 안가는게 맞아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