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중에 혼욕탕이 있다는데 아직도 영업하나요?

일본 온천중에 혼욕탕이 있다고 하던데

아직도 영업하는곳이 있을까요?

그리고 있다면 혼욕탕은 남녀모두 발가벗고 들어가는게 맞나요?

사실상 젊은 사람들은 안갈꺼 같은데

혹시 가보신분 있으시면 혼욕탕을 이용하는 연령대도 알려주세요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고 싶긴한데

나이든 노인들만 있을까 걱정이 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본의 혼욕탕은 과거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영업 중입니다. 아키타현 뉴토 온천의 츠루노유, 군마현 타카라가와 온천, 나가노현 시라호네 온천 등에서는 전통 혼욕 노천탕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영복 착용이나 가족탕 형태의 프라이빗 혼욕으로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 일본 온천의 혼욕탕은 아직도 일부 곳에서 영업하고 있어요.

    대부분 남녀가 함께 들어가며 벗고 이용하는 게 맞습니다.

    남녀 성에 대한 이상한 생각이나 부끄러움도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가끔 찾고, 연령대는 다양해요.

    노인뿐만 아니라 30~40대도 많이 방문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기회 되면 한번 가보셔도 좋아요.

  • 일본에서의 혼욕탕의 경우 아직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성과 관련된 것이기도 하기에 그 운영이 많진 않습니다. 이러한 혼욕탕은 도심지 보다는 산속에 있는 곳 또는 노천탕 위주로 운영이 되는 곳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러한 것은 옷을 벗고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긴 하나, 수건 등으로 걸치고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등의 배려가 적용이 되기도 합니다. 또는 혼욕탕에 따라 수영복까지 허용하는 곳도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