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혼욕탕은 과거에 비해 많이 줄었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영업 중입니다. 아키타현 뉴토 온천의 츠루노유, 군마현 타카라가와 온천, 나가노현 시라호네 온천 등에서는 전통 혼욕 노천탕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수영복 착용이나 가족탕 형태의 프라이빗 혼욕으로 변화하는 추세입니다.
일본에서의 혼욕탕의 경우 아직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성과 관련된 것이기도 하기에 그 운영이 많진 않습니다. 이러한 혼욕탕은 도심지 보다는 산속에 있는 곳 또는 노천탕 위주로 운영이 되는 곳이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러한 것은 옷을 벗고 들어가는 것이 원칙이긴 하나, 수건 등으로 걸치고 들어갈 수 있게 하는 등의 배려가 적용이 되기도 합니다. 또는 혼욕탕에 따라 수영복까지 허용하는 곳도 있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