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게임즈와 넥슨 주식에 대해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일본 회사인 넥슨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마비노기, 카트라이더

한국 회사인 넥슨게임즈

블루아카이브, 퍼스트 디센던트, 히트2

이렇게 갖고 있는 거로 알고 있는데요

블루아카이브는 인기 있었지만

대부분의 대중적 인기 게임은 넥슨에 있네요

그래도 넥슨의 인기 게임에 좋은 이슈 있을 때

넥슨게임즈의 주가도 오를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블루아카이브를 만든 김용하 PD의 신작 프로젝트RX에 대한 기대가 커서 넥슨 게임즈 주식을 사려고 하는데

넥슨 게임즈엔 히트작이 별로 없는 것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본사인 넥슨의 기존 대표작 흥행은 한국 상장사인 넥슨게임즈 주가와 직접 연동되지 않으며 넥슨게임즈는 블루아카이브와 글로벌 대히트를 기록한 퍼스트 디센던트처럼 자체 개발작의 실적과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주가가 독립적으로 움직이므로 김용하 PD가 총괄하여 최근 공식 계정을 열고 콘솔 플랫폼까지 확정한 대형 신작 프로젝트 RX에 대한 기대감은 넥슨게임즈 주가의 강력한 독자적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최근에 보면 국내 게임 기업의 주가가 좋은 모습을

    잘 보이지 못하고 있으며 넥슨 역시도

    크게 다르지 않은 게임 기업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지금 주도주들에 투자하시는 것이

    더 수익을 볼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넥슨과 넥슨게임즈는 모회사와 자회사 관계로, 넥슨 본사의 게임 이슈가 넥슨게임즈 주가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넥슨게임즈의 주가는 ‘블루 아카이브’, ‘퍼스트 디센던트’ 같은 자사 IP 실적과 신작 모멘텀에 의해 움직입니다. 최근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과 ‘프로젝트 RX’ 신작 개발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게임주는 신작 출시 전 주가가 미리 오르는 경향이 있어 출시 후 변동성이 클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단기적 이슈보다는 ‘프로젝트 RX’ 개발 상황과 테스트 반응을 단계적으로 관찰하며 분할 매수하는 전략이 위험 관리에 효과적입니다.